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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내음 가득한 환상적 풍경 파도 절경

 태  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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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영도구 전망로24 태종대유원지

시간: [매일] 04시 ~ 00시 (3월~10월)

[매일] 05시 ~ 00시(11월~2월)


#공영주차장 #유람선 #다누비열차 #태종대전망대 #등대


전화: 051) 405- 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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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의 암석해안 명승지
영도의 최남단에 위치하는 암석 절벽으로
파도와 어울려 절경을 이루는 부산 대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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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 기록된 곳이 다누비열차의 정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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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입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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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입구에서 유람선을 타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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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입구에서 보면, 선착장 무료운행
봉고차가 보이면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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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기준 2천원으로 저렴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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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라고 적힌 비석 왼편으로
위로 올라가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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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100m 정도만 올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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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내부는 모두 금연 구역이니
흡연하시는 분은 입구에서 미리 흡연하고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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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여기가 바로 태종대의 하이라이트
다누비열차의 정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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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비 열차 정거장 뒷편에
매표소가 있으니 여기서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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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발급 받고 나면, 내리고 나서
다시 탑승할때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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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 있지만, 가격이 쎈편이긴하다.
입구에 올라올때 사들고 오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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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비 열차가 들어오고
회차별로 탑승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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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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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내리는 곳인 태종대 전망대
이 곳이 하이라이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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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층 어디든 전경은 가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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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여행의 태종대 전망대의 외부 모습이다.
안으로 들어가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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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게 보이는 바다의 아름다움

500원을 투입하면 멀리 있는 곳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망원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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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있는 계단을 타고
3층 오션라운지로 올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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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 주문 후에
뷰를 바라보며 먹는 맛이란!
한번쯤은 기분내기 삼아 먹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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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상

전망대는 본래 자살바위라 불렸는데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어머니의 진한 사랑을
다시 생각하여 삶의 안식과 희망을 주기 위하여
1976년에 설치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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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전망대의 포토존

연인과 함께 찍기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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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거장이라 다누비 열차가 수시로 오지만
다음 하이라이트인 등대는 걸으면 120m 이기에
걸어가는 것을 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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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비 열차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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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유람선 타는 곳의 표지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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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다보면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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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기사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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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바라본 등대의 모습
아직 멀었다. 더 내려가야 예쁜 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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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내려가면 된다. 제법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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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대가 눈 앞에!
내려가는 길에도 많은 예쁜 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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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바다는 가히 아름답다.
한참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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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에 드디어 도착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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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여행의 태종대 등대에서
왔던 길을 돌아서 찍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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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아래로 뷰가 예쁜 카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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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망부석

신선대 위에 외로이 서 있는 돌 하나는
망부석의 전설을 가지고 있다.
왜구에 끌려 간 지아비를 애타게 기다리는 어느 여인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굴하지 않고 서 있다가
돌덩이가 되어 굳어버렸다는 전설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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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내부에서 내려오다보면
낙서를 허락한 자유로운 공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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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자갈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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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해안

태종대 해안은 깍아내리는듯한 해식절벽들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절벽 사이로는 둥근 자갈이
쌓여있는 역빈(현생자갈마당)이 만들어져
우수한 경관과 함께 시민의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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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여행의 유람선 선착장까지 내려오다보면
바다를 바로 앞에두고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는
태종대에 왔다면 즐겨볼만한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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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을 탈 수 있지만, 선착장에서 한바퀴돌고
돌아나가는 선착장가는 길목이라 얼마 못탄다고 한다.
유람선을 타려면 입구 선착장에서 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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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낭만을 즐기는
학생들이 평안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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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길 입구로 올라와 다누비 열차를 타고
첫 탑승 장소로 이동하면 끝!

※ 태종대에는 더 많은 관광지가 있으나
태종대전망대, 등대 정도를 보고오면 된다.

다누비열차도 전망대, 등대, 태종사 정거장만 있다.
태종대 등대 아래에서 해산물을 먹는 즐거움도 좋고

바다를 즐기고 싶다면, 부산 대표관광지 태종대!
태종대 입구에 다양한 조개구이 집이 있으니
즐기며 마무리를 지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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